오늘(7\/16) 오전 8시 15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 안에서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기중기가 터널 내부 차로를 막아서면서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기중기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다는
운전자 29살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메일 전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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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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