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6) 새벽 5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화학업체인 제이엠씨에서 유독물질인
염화설폰산 2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악취가 공장 일대에 퍼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울산시가
방제작업에 나서 20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배관과 탱크를 접속하는
이음매가 벌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업체에 시설개선 명령을 내리고
유독물 관리기준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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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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