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고가차도의 건설을 반대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서동 주민들이 오늘(7\/16)
국회청원 서명운동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북부순환도로와 동천서로를 연결하는
길이 490미터, 높이 7미터의 고가차도가 건립될
경우, 소음과 분진, 부동산 가치 하락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도 최근 서동 주민들의
청원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오전 10시30분, 병영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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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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