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북극해 항로가 현실화되면
울산항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고
'울산항 북극해 항로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해 오는 23일 첫 회의를 갖습니다.
울산시와 울산항만청, SK에너지,
현대중공업 등 항만 관련기관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는 북극해항로 활성화 방안 연구와
화물 유치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항이 기존 항로 대신 북극해 항로를
이용하면 유럽까지 수출.입 일정이 10일 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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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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