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해 내일(7\/17)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노사는 어제(7\/15) 기본급 3만 5백원 인상,
격려금으로 3백만원과 통상임금 200% 지급,
근로복지기금 30억원 출연 등의
임금협상안에 합의했습니다.
내일 실시되는 찬반투표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인데,
이번 협상안이 가결되면
현대중공업은 19년 연속 무파업 타결 기록을
이어가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