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약세와 유럽 경기 부진 등으로
울산지역의 올 상반기 외국인 투자 유치실적이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올 상반기 동안
외국인 직접 투자 신고액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3건에 98만 5천달러를 유치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세종 특별자치시를 포함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남 2건을
제외하고는 최하위 수준입니다.\/\/\/TV
이에따라 외국 투자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확대와 석유화학에 집중된 울산의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을 다각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