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만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오늘(7\/16)도 낮 최고 기온이
32.5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7\/17)도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휴일까지 찜통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는 22일쯤에나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여 당분간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 활동을 삼가하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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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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