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온산과 울산미포 산업단지 등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온산, 울산미포 등 전국 18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811개 중소기업과 기반시설 71곳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진단에서는 유해화학물질 누출
여부와, 전기 가스, 폭발성 위험물 등
사업장 별로 법령상 담당 기관이, 노후 기반
시설은 지자체 주관으로 민간 엔지니어링
업체가 함께 위험요인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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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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