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기획] 탁트인 동해를 벗삼아..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7-16 00:00:00 조회수 0

◀ANC▶
<여름 휴가를 울산에서>
오늘은 여름이면 늘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히는
진하 해수욕장과 간절곶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곱고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진하 해수욕장.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도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는 데는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SYN▶

백사장 뒷편에는 소나무숲에 둘러싸인
오토캠핑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알뜰 피서를 즐길 수 있어
캠핑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

간절곶으로 가는 길에는
해양박물관에 잠시 들르는 것도 좋습니다.

해양오염으로 자취를 감춰가는
대형 산호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바다 속 생물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간절곶에 도착하면 계절이 싹 달라집니다.

탁 트인 동해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푹푹 찌는 더위를 온데 간데 없이
날려 버리기 때문입니다.

◀INT▶

드라마 '욕망의 불꽃'과 '메이퀸' 촬영지로
유명한 드라마 하우스도 간절곶 해안길에
자리잡고 있어,
간절곶과 진하 해수욕장은 여름이면
늘 최고의 피서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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