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단 일부 지역의 환경방사선 준위가
순간 최대 4천 나노시버트까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공개한 2013년 상반기 울산 공단지역
환경방사선 이동탐사 결과를 보면 대부분
지역의 준위가 자연방사선 수준으로 조사됐지만
특정지역에서 수백~수천 나노시버트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수시로 발생했습니다.
울주군은 비파괴 검사업체의 방사선
투과검사의 영향인 것으로 보고 세부적
안전관리 기준 마련 등 후속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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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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