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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기 불황으로 인한 수요 감소와
내수가격 하락세 등으로 울산지역 탄소 섬유
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돈욱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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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삼성석유화학이
독일 업체로부터 탄소섬유를 수입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기로 함에 따라
국내 탄소섬유 시장은 기존의 태광산업과 효성,금호석유화학 등 5파전으로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국내 탄소섬유 시장은 올들어 경기
침체 장기화로 오히려 수요가 줄고 있어
공급과잉에 따른 심각한 경영난을 겪을
것으로 업계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탄소섬유는 무게가 강철의 20% 수준이지만,
강도는 강철보다 10배 이상 높은 차세대
첨단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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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 연암동에 본사를 둔 덕산
하이메탈이 2년 연속 벤처 매출 천억원
클럽에 가입한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천억원
달성 기업 가운데 7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덕산하이메탈은 영업이익률 29%로
7위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접합재료인 솔더볼과
유기발광 다이오드 유기재료를 제조하는
벤처기업입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이영산업기계와
한주금속 등 10여개 업체가 벤처 1천억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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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2천 13 대한민국
창조경제 CEO대상에서 가치혁신 부문
기업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영빈 경남은행장은 지속적인 가치혁신
노력을 통해 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경남ㆍ울산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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