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6) 밤8시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 지상5층 상가 건물의
지하 1층 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건물 상인과
손님들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불은 지하층 일부와 노래방 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모니터 뒤쪽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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