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17)
만취한 손님의 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로
주점 종업원 48살 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1일 자신이 일하는 주점에서
손님 32살 임모 씨가 술에 취한 사이
현금카드를 훔쳐 60만 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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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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