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카드로 돈 빼낸 주점 종업원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7-17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7\/17)
만취한 손님의 카드를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로
주점 종업원 48살 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1일 자신이 일하는 주점에서
손님 32살 임모 씨가 술에 취한 사이
현금카드를 훔쳐 60만 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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