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행인을 폭행하고
경찰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2일 밤 11시쯤
만취한 상태에서,
길을 가던 28살 서모 씨 등 4명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신고를 받고 자신을 연행하던 경찰관의
허벅지를 깨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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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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