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7\/16) 10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아내
45살 최모 씨와 생활비 문제로 다투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최씨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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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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