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선풍기와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선풍기 7건, 에어컨 6건 등 13건의 냉방기기
화재가 일어났고, 주로 7~8월에 오후 4시에서
8시 사이에 화재가 집중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냉방기기 화재 대부분이
과열 등 전기적 요인이 원인이라며
장시간 사용을 금지하고 내부에 먼지가 끼지
않도록 청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7\/13 신정동 여관, 14 삼산동 주상복합 화재
사건기자 리포트 가능할 듯
담당 소방본부 229-4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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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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