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이 전국에서 올해 여름휴가를
가장 많이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전국 4천6백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울산 시민의
32.4%가 여름 휴가를 가겠다고 답해
2위인 대전보다 10%포인트 이상 많은 가운데,
일정은 동해안 2박3일을 가장 선호했습니다.
울산은 전국에서 소득 수준이 가장 높고
근로자들이 많아 여름휴가를 많이 떠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