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만에 열대야를 기록했던 울산지방은
오늘(7\/17)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7\/18)은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낮기온이 32도로
예상돼 폭염주의보는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월요일쯤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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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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