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중인 차량에서 금품 상습 절도(화면:남부경찰)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7-17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 19일 새벽
남구 삼산동에서 주차된 승용차의 유리를 깬 뒤 차 안에 보관중이던 현금을 훔치는 등
100여 차례에 걸쳐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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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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