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서생면 주민협의회와의
마찰로 중단된 울산 국제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7\/17) 답보상태에
있는 울산 국제고 설립에 관한 대안을 묻는
한동영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해 부지
기부채납과 선차단녹지 조성 등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 한 뒤 앞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국제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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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산시의회는 오늘(7\/17) 제 155회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고 2천 12년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한 뒤 1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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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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