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오늘(7\/17) 열린
임금 협상에서 호봉승급분을 포함해
기본급 3만 500원 인상,
기본급의 200%와 200만 원 일시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잠정합의안을 오는 19일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 붙이기로 했으며,
통과될 경우 17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기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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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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