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옥동
울주군청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엄모씨가 57살 최모씨가 몰던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엄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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