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울협,주말 희망버스 울산방문 반대 회견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18 00:00:00 조회수 0

이번 주말로 예정된 희망버스의 현대차
철탑 농성장 방문과 관련해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 협의회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7\/18) 기자회견을 갖고 대규모 희망버스가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해 현대차 진입을
시도할 경우 노사관계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민주노총 등은 주말인 오는 20일
현대차 명촌 철탑 농성장에서 희망버스
100대와 희망열차 2량 등이 참가하는
집회를 열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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