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새벽 0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4대를
들이받고 달아나던 택시기사가 10여 km를
추격한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붙잡혔습니다.
사고를 낸 택시기사 37살 이모씨는 경찰
조사결과 혈중 알코올농도 0.189%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술에 취해 택시영업을 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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