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투자 활성화 대책에
따라 S-오일의 8조원대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부지방안 마련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s-오일과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회의를 열고
한국석유공사의 석유비축기지를 s-오일에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가능한 울주군 온산산업단지내
보유부지 180만제곱미터를 빨리 s-오일에 넘겨주는 방안을 찾기위해 올 연말까지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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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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