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설계 보고..11월 착공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18 00:0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가 오늘(7\/18)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하부시설 건설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나섰습니다.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은 5천872억원을 들여
남구 용연앞바다에 1만톤에서 12만톤급
선박 5척이 동시에 접안하고
990만 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을 짓는 것으로
오는 11월 착공됩니다.

울산항 오일허브는 정부의 핵심 대선공약
사업으로 분류돼 오는 2천17년 1단계 공사가
준공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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