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7\/18)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낮 최고기온이
33.3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최저기온은
24도로 예상됨에 따라 열대야 현상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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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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