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피해 의류·통신기기 가장 많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18 00:00:00 조회수 0

올 상반기 울산지역 소비자 피해상담은
의류와 통신기기 관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센터와 YMCA, YWCA 등에
지난 6월까지 접수된 소비자 피해상담은
만 825건으로 이 가운데 의류가 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통신기기와 이동통신,
정보이용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내용은 인터넷 등으로 물건을 산 뒤
품질 관련 상담이 가장 많았고,
계약해지와 요금 불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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