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단 방사선준위 급증 '대책없음'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7-18 00:00:00 조회수 0

울산공단 일부 지역의 환경 방사선 준위가
수천 나노시버트까지 급증했지만,
원전 안전기관이 아무런 후속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상반기에 실시한
울산공단 환경방사선 이동탐사 결과에서
특정지역의 환경방사선 준위가
순간 최대 4천 나노시버트까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원자력안전기술원 등
원전안전기관에 대책 마련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TV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시간당, 주당
방사선량률로 환산하면 안전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울주군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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