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오전 9시 30분쯤
중구 복산동에서
28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건너편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내리막길에서
커브를 급하게 돌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전상범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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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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