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여름 휴가를 울산에서'
오늘은 농촌체험 휴양마을을 소개합니다.
이름 그대로, 다양한 농촌 체험도 하고
몸도 쉬고 마음도 쉴 수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가마솥에서 푹 쪄낸 찹쌀밥에 떡메질을
시작합니다.
찰지게 다져진 찹쌀에 콩고물을 골고루
묻힌 다음, 접시로 뚝뚝 잘라내면 맛있는
인절미가 한그릇 뚝딱 나옵니다.
합성 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어 보는 겁니다.
◀INT▶
◀INT▶
양파 같은 자연 재료를 사용해 천연 염색을
해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체험거리입니다.
[투명] 울산에서 운영되는 농촌체험
휴양마을은 모두 5곳, 그 지역 특색에 맞게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무엇보다 농촌 주민들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 강사로 나선다는 것이 특이한 점인데,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하는 황토방에서
저렴한 가격에 숙박도 할 수 있습니다.
◀INT▶
푸른 숲과 맑은 공기, 깨끗한 물이 흐르는
농촌 체험마을--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는 손색없는
여름 피서지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