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영세상인 괴롭힌 주폭 구속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7-19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동네 영세상인들을 폭행한 혐의로
56살 권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5일 밤 자신이 사는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식당 앞에서
술에 취해 상인들에게 욕설과 협박을 하는 등
상습적으로 동네 영세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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