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9) 오전 10시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베란다에 놓여 있던
냉장고 쪽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냉장고의 전기 문제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집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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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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