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9일 동구지역의
한 횟집에서 물회를 먹은 40∼50대 남자 3명이 설사를 하는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습니다.
동구보건소는 횟집과 환자 3명에게서 가검물을 채취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하는 등 식중독균에 의한 설사 증상인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