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미포조선도
오늘(7\/19) 잠정합의안을 가결하고
17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동조합은 오늘 열린
찬반투표에서 64.9%의 찬성률로 잠정합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미포조선 노사는 지난 17일
기본급 3만 5백원 인상, 격려금 2백만원과
통상임금 200% 지급 등의 협상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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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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