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철탑농성을 지지하기 위해
전국에서 출발하는 '희망버스' 100대가
내일(7\/20) 오후 울산에 집결합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과 철탑농성장에서
열리는 '희망버스'의 집회에는 4~5천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여 교통혼잡과 함께
회사측과의 물리적 충돌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일 집회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기동대 55개 중대를 집중 배치할 예정이며,
사측도 관리직원과 보안요원 등 2천 여명이
비상 대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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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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