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전시컨벤션센터 정부 심사 돌입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19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면 역세권 개발 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오늘(7\/19)
산업통상자원부의 타당성 심사에 상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7\/19)
전시산업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 울산과 경주,
대전시의 설명을 듣고 채점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심사는 지역경제규모와 관광 수요 등을
종합 평가하며, 65점 이상 받으면 사업이
확정돼 국비 지원이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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