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특별교통대책..KTX는 증편 없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19 00:00:00 조회수 0

오는 27일부터 울산지역 대다수 기업체들이
여름휴가에 들어가면서
울산시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스마트폰 앱과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소통상황을 제공하고,
피서지인 강동과 진하, 석남사를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증차운행합니다.

하지만 KTX는 증편이 안돼
주요시간대는 벌써 일주일 전부터 매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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