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19)도 낮 기온이
31.5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오후에는 북구와
남구 무거동, 울주군 삼남면에 오존주의보가
1시간 가량 내려졌습니다.
주말인 내일(7\/20)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24도에서 낮 최고 35도까지 오르는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해상의 물결은 동해남부 전 해상에서
1~2미터로 대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