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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창식의 노래를 모티브로 한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가 무대에 오릅니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사랑'을 주제로
미술 작품과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문화계 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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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던 달동네 담배가게에
예쁜 아가씨가 이사를 오고,
온 동네 청년들이 사랑을 고백하지만
새침떼기 아가씨는 번번이 퇴짜를 놓습니다.
송창식의 노래 '담배가게 아가씨'의
줄거리를 따라가는 뮤지컬.
원곡의 유쾌한 분위기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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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울산시향의 여름 음악회.
주제는 '로망스', 사랑입니다.
미술 해설가가 루벤스와 렘브란트 등
유명 화가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면,
오케스트라는 이야기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사랑 노래로 화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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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위협하는 살상 무기를 없애기 위해
전직 CIA 요원들이 모였습니다.
무기 제작과 폭탄 제조, 살인까지
최고였던 실력은 여전하지만
어딘가 한 군데씩 모자라 보이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앤서니 홉킨스,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했고,
우리나라 배우 이병헌도 함께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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