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TE가안)빌딩 숲속 음악회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7-19 00:00:00 조회수 0

◀ANC▶
지금 울산 도심 한가운데서는
한여름 밤의 정취를 더하는 공연이 한창입니다.

울산MBC가 마련한 <빌딩 숲속음악회>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LTE로 연결합니다.

유희정 기자. 관객들이 참 많네요.
◀END▶

◀기 자▶
네. 저는 숲속음악회가 열리고 있는
남구 삼산동 특설무대에 나와 있습니다.

흥겨운 음악과 관객들의 함성 소리에서
한껏 들뜬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장 그림▶
음악회는 저녁 8시부터 시작돼
이제 절반쯤 진행됐는데요.

도심 한가운데서 울려퍼지는 음악 소리에
근처를 지나던 시민들도 공연장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VCR)---------------

◀INT▶ 관객
분위기 좋고 공연 신난다.

그 동안 한적한 공원에서 개최되던
숲속 음악회가,

도심 한가운데를 찾아와 '숲속'이란
이름을 붙이고 열리는 게 낯설 수도 있는데요.

고층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찬 빌딩숲도
시민들이 늘 지내는 또다른 숲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조금은 특별한 시도입니다.

회색빛 콘크리트로 가득한 삭막한 빌딩숲에
음악의 정취를 더하는 빌딩 숲속 음악회는,

앞으로도 장소를 옮겨 가며 다양한 곳에서
시민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숲속음악회 특설 공연장에서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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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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