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9) 오후 5시쯤 동구 주전동
몽돌해변에서 부산에 사는 21살 권모 양이
고무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다가 강한 바람에
떠밀려 먼 바다로 표류했습니다.
해경은 해변에서 25미터 가량 멀어진 권씨를 발견하고 구조대원이 수영을 해서 고무튜브를 붙잡고 10분 만에 육지로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동영상, 사진 뉴스 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