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울산 촉매기술개발
허브센터 구축을 포함하는 '차세대 촉매 기술
개발사업'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선정사업으로 기획재정부에 신청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강길부 의원은
이 사업의 기대효과에 대해 “2025년 예상매출 약 20조원, 2030년 생산유발 효과 4조원,
고용창출 효과 1만 4천여명”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사업에는 석유화학과 에너지, 환경 등
3개 분야 R&D 사업에 약 2천 140억원,
울산 촉매 기술개발 허브센터 구축에
860억원 등 모두 3천억원이 투입되며,
사업기간은 2015년 부터 2021년까지
7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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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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