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체납차량 영치 별동대 '효과 만점'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7-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남구가 지난 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체납차량 영치 별동대'가
지난 18일까지 278대의 번호판을
영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이런 추세라면 이달 말까지
460여대의 영치 실적이 예상돼
이전 실적의 2배를 훌쩍 넘길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남구청은 각 부서별로 진행하던
번호판 영치 업무를 통합함으로써
행정의 비효율성을 없애기 위해
별동대를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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