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02%로,
신규 부도업체가 한 곳도 없어
지난 1월이후 6개월동안
전국평균보다 낮은 부도율을 보였습니다.
신설법인 수는 전달보다
27개 감소한 89개에 그쳐
경기불황 장기화를 반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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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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