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인
'2013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내일(7\/22)부터 7일 동안
울산 전역에서 열립니다.
내일(7\/22)과 모레(7\/23)
문수호반광장에서 김창완 밴드,
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이브 콘서트로
축제의 막이 오릅니다.
오는 24일에는 범서체육공원에서
정수라밴드, 이상우, 엠블랙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열린음악회가
마련됩니다.
25일과 26일에는 진하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겨 90년대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해변나이트와
트로트 스페셜 무대가 열리고,
27일과 28일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하는
음악중심 콘서트, 아줌마 콘서트가
대미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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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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