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권 개발 부진..투자설명회 대책 마련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21 00:00:00 조회수 0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권 개발을 위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3조원 규모인
강동권 개발에 민자유치가 부진함에 따라
오는 9월 기업대상 투자유치 희망시설을
조사하고, 11월에는 국내외 관광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강동권 개발사업은 고래센트럴파크와 리조트,
국제중학교 건립 등이 장기 중단된채
2천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만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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