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7\/21) 울산지방은 나흘만에 다시 열대야 현상을 보이며 밤새 더웠고
낮최고기온도 33.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하루종일 폭염이 계속되자
울산인근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더위를 잊으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덥겠고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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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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