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력산업 가운데
자동차와 조선업종 대표 기업들의
성과공유 확인제 도입은 활발한 반면
석유화학업종은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산자원부가 밝힌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현황에 따르면
삼성SDI와 현대자동차, 현대 모비스,
현대중공업 등 자동차와 조선업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포함됐습니다.
반면 석유화학 관련업체 가운데
성과 공유제를 도입한 업체는
SK종합화학 등 3곳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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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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