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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드디어 오늘(7\/22)
개막돼 일주일간 울산을 뜨겁게 달굽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조선해양축제도 마련됩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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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2)부터 7일간 계속됩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문수호반광장과 범서생활공원, 진하해수욕장,
울산종합운동장 등 울산 곳곳을 돌며
진행됩니다.
특히 씨스타 등 아이돌 가수에서 김현정,
현철 등 연령대 별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무대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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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서생지역 전통 어로기법인
멸치후리당기기 재현 행사가 내일(7\/23)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지역 주민과 피서객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바닷가에서 그물을 당겨 멸치를 잡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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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조선해양축제가 금요일(7\/26)부터 사흘간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기업체 휴가철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래를 꿈꾸는 축제의 바다를 주제로
방어잡기 대회와 기발한 배 만들기, 콘서트,
황토풀 체험 등이 이어집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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